4월15일은 회사 창립 13주년 되는 뜻깊은 날이였다.
하지만..
코로나 때문에 행사도 못하고..
올해는 선물만 나누어 주었다~ㅎ
13년동안 오직 한길만 걸어온
저스티스건설~!!
수고하신 대표님과 임직원
그리고 위험한 현장에서 땀흘리며 수고하시는 26분의 직원분들께 감사를 드린다.
창립식때마다 직원들 가정에 꼭 필요한 선물을 준비해주시는
대표님께 감사드리며..
어서빨리 코로나가 종식되어 그동안 못한 직원 위크샵과 내년 창립식은
귀한 손님들을 모시고 함께 하는 날을 기대해본다..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