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동안 회사에서 코로나때문에 가지못했던 산행을 지난주 토요일날 계룡산(삼불봉 775m)으로 다녀왔다.

돌계단이라 올라가는데 정말 힘들었지만 참석한 8명 모두 안전하게 정상에 집결~!!

 

정말 못 올라오실줄 알았던 모~? 전무님과, 모~? 상무님~!!

포기하지않고 올라오신 두분의 열정에 뜨거운 박수를 보내드린다~^^

 

산을 오를땐 정말 힘들었지만..

역쉬~내려오면 맛난 식사가 피곤함을 채워준다~ㅎ

 

좋은 공기도 마시고..

맛난 음식도 먹고..

 

다음달은 청계산을 가슴에 품기로 약속했다..